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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주택관리사
2021-07-10
D-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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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정말 피 말리는 두 달이었습니다.
작성자  : 홍승걸  rjf7777777@naver.com 작성일  : 20-11-25 조회수  : 580

우선 합격하기까지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붙고 기쁜 마음을 주체 못 하다가 2차 시험의 압박이 몰려왔고 부랴부랴 준비 했지만 결과는 암담했습니다.

저 역시도 열심히는 했지만, 문제는 실수더군요 그 덕에 예상 외의 체점 결과를 받아들고 두어 달을 피말리는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앞으로 준비 하시는 후배님들에게 조언 드리자면 늘 자만하시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 푸는 여유를 키우시길 바라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두어 달 기다리는 시간 정말 피를 말립니다.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지만, 시험을 떠나 인생을 깨닫게 해주신 신주영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우실 겁니다 회계원리, 저역시도 그러했고요 아마 이 시험 최대의 난관일 것이라 봅니다.

본인을 믿고 따라가세요, 반복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조금의 팁을 드리자면 2차는 버겁더라도 관계법규 정도는 해두시면 1차 붙고 나시면 조금은 수월하실 겁니다. 

유연철 교수님 정확하게 짚어 주십니다. 저는 밑줄 그어주신 부분 필기하고 줄여나갔지만, 역시 두 달 남기고 하려니 버겁더군요. 


24회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이 함께 하시길...^^


 첨부파일 :  
[합격수기] 정말 피 말리는 두 달이었습니다.
홍승걸  |  20-11-25  |  조회 580

우선 합격하기까지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붙고 기쁜 마음을 주체 못 하다가 2차 시험의 압박이 몰려왔고 부랴부랴 준비 했지만 결과는 암담했습니다.

저 역시도 열심히는 했지만, 문제는 실수더군요 그 덕에 예상 외의 체점 결과를 받아들고 두어 달을 피말리는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앞으로 준비 하시는 후배님들에게 조언 드리자면 늘 자만하시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 푸는 여유를 키우시길 바라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두어 달 기다리는 시간 정말 피를 말립니다.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지만, 시험을 떠나 인생을 깨닫게 해주신 신주영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우실 겁니다 회계원리, 저역시도 그러했고요 아마 이 시험 최대의 난관일 것이라 봅니다.

본인을 믿고 따라가세요, 반복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조금의 팁을 드리자면 2차는 버겁더라도 관계법규 정도는 해두시면 1차 붙고 나시면 조금은 수월하실 겁니다. 

유연철 교수님 정확하게 짚어 주십니다. 저는 밑줄 그어주신 부분 필기하고 줄여나갔지만, 역시 두 달 남기고 하려니 버겁더군요. 


24회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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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정말 피 말리는 두 달이었습니다.
작성자  : 홍승걸  rjf7777777@naver.com 작성일  : 20-11-25 조회수  : 580

우선 합격하기까지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붙고 기쁜 마음을 주체 못 하다가 2차 시험의 압박이 몰려왔고 부랴부랴 준비 했지만 결과는 암담했습니다.

저 역시도 열심히는 했지만, 문제는 실수더군요 그 덕에 예상 외의 체점 결과를 받아들고 두어 달을 피말리는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앞으로 준비 하시는 후배님들에게 조언 드리자면 늘 자만하시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 푸는 여유를 키우시길 바라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두어 달 기다리는 시간 정말 피를 말립니다.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지만, 시험을 떠나 인생을 깨닫게 해주신 신주영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우실 겁니다 회계원리, 저역시도 그러했고요 아마 이 시험 최대의 난관일 것이라 봅니다.

본인을 믿고 따라가세요, 반복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조금의 팁을 드리자면 2차는 버겁더라도 관계법규 정도는 해두시면 1차 붙고 나시면 조금은 수월하실 겁니다. 

유연철 교수님 정확하게 짚어 주십니다. 저는 밑줄 그어주신 부분 필기하고 줄여나갔지만, 역시 두 달 남기고 하려니 버겁더군요. 


24회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이 함께 하시길...^^


 첨부파일 :  
[합격수기] 정말 피 말리는 두 달이었습니다.
홍승걸  |  20-11-25  |  조회 580

우선 합격하기까지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붙고 기쁜 마음을 주체 못 하다가 2차 시험의 압박이 몰려왔고 부랴부랴 준비 했지만 결과는 암담했습니다.

저 역시도 열심히는 했지만, 문제는 실수더군요 그 덕에 예상 외의 체점 결과를 받아들고 두어 달을 피말리는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앞으로 준비 하시는 후배님들에게 조언 드리자면 늘 자만하시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 푸는 여유를 키우시길 바라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두어 달 기다리는 시간 정말 피를 말립니다.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지만, 시험을 떠나 인생을 깨닫게 해주신 신주영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우실 겁니다 회계원리, 저역시도 그러했고요 아마 이 시험 최대의 난관일 것이라 봅니다.

본인을 믿고 따라가세요, 반복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조금의 팁을 드리자면 2차는 버겁더라도 관계법규 정도는 해두시면 1차 붙고 나시면 조금은 수월하실 겁니다. 

유연철 교수님 정확하게 짚어 주십니다. 저는 밑줄 그어주신 부분 필기하고 줄여나갔지만, 역시 두 달 남기고 하려니 버겁더군요. 


24회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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