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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드림
2020
제23회 주택관리사 1차 예정
D-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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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이런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작성자  : 유하상  hsu9690@daum.net 작성일  : 18-08-08 조회수  : 1357

65세의 나이!

주변에 많은 친구들로부터 위로와 충고의 말보다는

 그 나이에 무슨 공부는 공부야~라는

말을 더 많이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이였습니다.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역시 어려웠습니다.

첵을 보고 한다면 내가 강의해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아는 것 같았어요.

그 정도면 90-점도 문제 없었겠습니다.

하지만, 책을 덮어버리면 깜깜~~~

조금 전에 외웠던 것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역시 친구들의 충고가 옳았습니다.

하지만 기왕에 시작했으니 끝은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1차 발표가 있었습니다.

헉!

턱걸이!

겨우 1차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제가 혼자 공부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강드림 교수님들이 항상 제 옆에 계셨기에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지원 민법 교수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 2과목에 부족했던 점수를 모두 민법에서 채워주었거든요.

물론 다른 교수님들도 고마웠습니다.

 

이제 2차가 남았습니다.

시작한 일 끝을 보아야 겠지요?

금년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힘들지 모릅니다만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해서 여러 교수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이런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유하상  |  18-08-08  |  조회 1357

65세의 나이!


주변에 많은 친구들로부터 위로와 충고의 말보다는


 그 나이에 무슨 공부는 공부야~라는


말을 더 많이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이였습니다.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역시 어려웠습니다.


첵을 보고 한다면 내가 강의해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아는 것 같았어요.


그 정도면 90-점도 문제 없었겠습니다.


하지만, 책을 덮어버리면 깜깜~~~


조금 전에 외웠던 것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역시 친구들의 충고가 옳았습니다.


하지만 기왕에 시작했으니 끝은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1차 발표가 있었습니다.


헉!


턱걸이!


겨우 1차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제가 혼자 공부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강드림 교수님들이 항상 제 옆에 계셨기에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지원 민법 교수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 2과목에 부족했던 점수를 모두 민법에서 채워주었거든요.


물론 다른 교수님들도 고마웠습니다.


 


이제 2차가 남았습니다.


시작한 일 끝을 보아야 겠지요?


금년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힘들지 모릅니다만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해서 여러 교수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목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18-09-29
박희석 저도 주위사람들로부터위로보다는 핀잔을들으며올해초에시작해서1차턱걸이 182.5점으로 통과했습니다. 2차준비할일이걱정입니다 1차에도그렇듯인강드림과함께열심히해볼생각입니다 19-07-17

∧ 이전글인강드림으로 인하여 합격햇습니다.
∨ 다음글합격하였습니다.

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이런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작성자  : 유하상  hsu9690@daum.net 작성일  : 18-08-08 조회수  : 1357

65세의 나이!

주변에 많은 친구들로부터 위로와 충고의 말보다는

 그 나이에 무슨 공부는 공부야~라는

말을 더 많이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이였습니다.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역시 어려웠습니다.

첵을 보고 한다면 내가 강의해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아는 것 같았어요.

그 정도면 90-점도 문제 없었겠습니다.

하지만, 책을 덮어버리면 깜깜~~~

조금 전에 외웠던 것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역시 친구들의 충고가 옳았습니다.

하지만 기왕에 시작했으니 끝은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1차 발표가 있었습니다.

헉!

턱걸이!

겨우 1차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제가 혼자 공부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강드림 교수님들이 항상 제 옆에 계셨기에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지원 민법 교수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 2과목에 부족했던 점수를 모두 민법에서 채워주었거든요.

물론 다른 교수님들도 고마웠습니다.

 

이제 2차가 남았습니다.

시작한 일 끝을 보아야 겠지요?

금년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힘들지 모릅니다만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해서 여러 교수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이런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유하상  |  18-08-08  |  조회 1357

65세의 나이!


주변에 많은 친구들로부터 위로와 충고의 말보다는


 그 나이에 무슨 공부는 공부야~라는


말을 더 많이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이였습니다.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역시 어려웠습니다.


첵을 보고 한다면 내가 강의해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아는 것 같았어요.


그 정도면 90-점도 문제 없었겠습니다.


하지만, 책을 덮어버리면 깜깜~~~


조금 전에 외웠던 것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역시 친구들의 충고가 옳았습니다.


하지만 기왕에 시작했으니 끝은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1차 발표가 있었습니다.


헉!


턱걸이!


겨우 1차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제가 혼자 공부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강드림 교수님들이 항상 제 옆에 계셨기에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지원 민법 교수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 2과목에 부족했던 점수를 모두 민법에서 채워주었거든요.


물론 다른 교수님들도 고마웠습니다.


 


이제 2차가 남았습니다.


시작한 일 끝을 보아야 겠지요?


금년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힘들지 모릅니다만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해서 여러 교수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목   18-09-29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박희석   19-07-17
저도 주위사람들로부터위로보다는 핀잔을들으며올해초에시작해서1차턱걸이 182.5점으로 통과했습니다. 2차준비할일이걱정입니다 1차에도그렇듯인강드림과함께열심히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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